| 누구나 다룰 수 있도록! 기후변화 기반 수리·수문 설계 시스템 민간 대상 교육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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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11-12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10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민간 사용자 81명을 대상으로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 기반 수리·수문 설계 프로그램(K-HAS CS)’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6월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 기반 수리·수문 설계시스템(K-HAS CS)을 무료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농업생산기반시설 설계에 필요한 수문분석*과 수리해석**을 지원하며,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적용할 수 있다. * 수문분석: 하천으로 모이는 물의 양을 분석 ** 수리해석: 물이 하천을 따라 흐르는 속도와 높이를 계산 공사는 프로그램 배포에 그치지 않고 민간에서 이를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프로그램의 기본 기능과 설계 실무 적용 방법을 다루고, 새로이 추가된 기후변화 영향 반영 지침도 설명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프로그램 업데이트 이후 미래 기후 시나리오 적용 방법을 몰라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예창완 한국농어촌공사 기반계획처장은 “기후변화가 심화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농업생산기반시설의 대응 능력 확보가 매우 중요해졌다”라며, “공사의 기술력을 민간에 적극 공유해 현장의 적응 역량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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