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 “지역민 환원 수상태양광발전소 상생모델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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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11-24 | 관련사업 | 기타사업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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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지사장 김준기)는 저수지의 유휴 수면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소를 6지구 6.55MW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상생 모델을 신규로 개발하여 추진 한다고 밝혔다. □ 현재 청주지사는 정부 신재생에너지 국정과제 이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 지사내 태양광발전 T/F팀을 운영하고 대상지 전수 조사를 시행하여 태양광발전소 7지구 8.3MW를 신규 후보지로 선정하였고 1단계로 3지구 2.2MW(수상2, 육상1)에 대한 주민 동의를 완료하였으며 순차적으로 주민 동의가 완료된 지구를 개발할 계획이다. □ 김준기 지사장은 “지역에 맞는 주민참여형 상생모델 추진을 통해 마을태양광의 발전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마을의 공동사업이나 마을 복지기금으로 사용하게 되어 농어촌 공동체를 복원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희망의 소득원이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이 원하는 곳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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