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고구마 캐러 왔어요~!”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영농도우미’ 활동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최현수)는 10월 22일(수)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드리기 위해 영농도우미 활동을 전개했다. 청주시 남이면 한 농가의 고구마 밭에서 추진된 이번 활동은 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직원 뿐만 아니라 남청주농협(조합장 이길웅) 직원 등 20여명이 함께 봉사를 하여 의미를 더 했다. 추석 이후 계속된 가을비로 고구마 수확이 늦어져 애태우던 농민은, 직원들의 도움으로 400평 정도되는 고구마 밭의 수확을 끝내고서야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다. 최 본부장은 “기상이변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게 작은 도움의 손길을 건낼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다.“고 말하며 ”우리 공사는 다양한 행복충전활동을 통해서 지역주민과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시의적절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올해 영농도우미, 집고쳐주기, 농어촌IT서포터즈 등 30여회, 250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행복충전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적극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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