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작성부서,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게재일, 관련사업,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내용, 첨부파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게시글입니다.
환경도 살리고 안전도 지킨다, 충북도내 기관 협력으로 낙상방지 안전바 설치
  • 작성부서|충북지역본부
  • 작성자|박종일
  • 등록일|2025-10-30
  • 조회수|379
게재일 2025-09-26 관련사업 대외협력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미노출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낙상방지 안전바 설치_CJB 방송보도.jpg


 환경도 살리고 안전도 지킨다, 충북도내 기관 협력으로 낙상방지 안전바 설치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최현수)는 9월 26일(금) 충북 영동군에서 도내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낙상방지 안전바 설치를 진행하였다. 이번 안전바 설치는 금년 4월 협약식을 계기로 추진되어 환경 보호와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사업에는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를 비롯하여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본부, 한국은행 충북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 NH농협은행 충북본부, 동청주농협, 서청주농협, 남청주농협 등 총 12개의 기관과 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한국생활개선 충북연합회, 충북 4-H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 충북연합회 등 농업인단체도 함께하여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

농업인 단체가 적극 참여하였으며 지난 3월부터 약 5톤의 폐플라스틱(어린이 장난감, 병뚜껑 등)을 모아 안전바 제작 원료로 제공하였다. 이는 전체 생산 원료의 55%를 차지한다. 이를 통해 안전바 기본형 132개, 확장형 66개로 총 198개의 안전바가 제작되었다. 충북 도내 66 가구에 설치되었으며, 단순한 기부가 아닌 자연순환형 사회공헌 모델을 실현한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한국농어촌공사 최현수 충북지역본부장은“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도내 여러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환경과 안전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지켜낸 모범적 사례”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많은 독거어르신분들이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