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도 살리고 안전도 지킨다, 충북도내 기관 협력으로 낙상방지 안전바 설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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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9-26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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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최현수)는 9월 26일(금) 충북 영동군에서 도내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낙상방지 안전바 설치를 진행하였다. 이번 안전바 설치는 금년 4월 협약식을 계기로 추진되어 환경 보호와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사업에는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를 비롯하여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본부, 한국은행 충북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 NH농협은행 충북본부, 동청주농협, 서청주농협, 남청주농협 등 총 12개의 기관과 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한국생활개선 충북연합회, 충북 4-H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 충북연합회 등 농업인단체도 함께하여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 농업인 단체가 적극 참여하였으며 지난 3월부터 약 5톤의 폐플라스틱(어린이 장난감, 병뚜껑 등)을 모아 안전바 제작 원료로 제공하였다. 이는 전체 생산 원료의 55%를 차지한다. 이를 통해 안전바 기본형 132개, 확장형 66개로 총 198개의 안전바가 제작되었다. 충북 도내 66 가구에 설치되었으며, 단순한 기부가 아닌 자연순환형 사회공헌 모델을 실현한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한국농어촌공사 최현수 충북지역본부장은“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도내 여러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환경과 안전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지켜낸 모범적 사례”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많은 독거어르신분들이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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