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과원규모화사업 27억원 투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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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9-18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최현수)는 2025년 과원규모화사업의 제도개선을 바탕으로 과수농가의 경영 안정과 청년 과수농 육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과원규모화는 과원소유자로부터 농지은행이 과원을 매입 또는 임차하여 경작희망자에게 매도 또는 임대하는 사업으로, 과원 매입시 ㎡ 당 20,000원(평당 66,000원)을 지원한다. □ 올해 농지은행 과원규모화사업은 더 많은 과수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한층 개선됐다. 우선, 지원 대상이 청년창업형후계농업경영인까지 확대되어 청년 세대의 참여 기회가 넓어졌다. 또한, 그동안은 이미 조성된 과수원만 매입·지원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논이나 밭처럼 아직 과수가 심어지지 않은 땅이라도 ‘새로운 과수원으로 조성할 계획’이 있으면 매입 지원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신청 농업인이 과원 조성계획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현재 과수가 없는 땅이라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 충북지역본부는 올해 과원규모화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하여 청년세대 유입 확대와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최현수 충북지역본부장은 “이번 제도개선으로 더 많은 농업인의 사업 참여가 기대된다”며, “우리 본부는 과수농가가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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