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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농지 매물, 이제 ‘알림’으로... ‘농지은행 관심 지역 농지 알림서비스’ 시작
  • 작성부서|홍보실
  • 작성자|김세훈
  • 등록일|2025-10-27
  • 조회수|400
게재일 2025-10-14 관련사업 농지은행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노출(보도자료)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원하는 농지 매물, 이제 ‘알림’으로... ‘농지은행 관심 지역 농지 알림서비스’ 시작

- 농어촌공사, ‘고객 제안’ 반영해 ‘농지 알림서비스’ 개시... 정보 탐색 시간 절감 기대

- 농지은행 통합포털서 읍·면·동 최대 3곳 설정... 다음 날 오전 10시 문자, 카톡으로 알림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업인이 더 쉽고 간편하게 농지를 찾을 수 있도록 10월 14일부터 ‘농지은행 관심 지역 농지 매물 알림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알림서비스는 “관심 지역에 농지가 언제 나올지 알 수 없어 수시로 농지은행 통합포털을 확인해야 하니 자동 알림이 필요하다”라는 농업인 의견을 반영해 제도화한 것이다.

농업인이 ‘농지은행 통합포털(www.fbo.or.kr)’에서 회원 가입 후 읍·면·동 단위로 최대 3개의 관심 지역을 등록하면, 해당 지역에 농지 매물이 등록된 다음 날 오전 10시에 카카오톡 알림톡과 문자 메시지로 안내받을 수 있다.

정인노 한국농어촌공사 부사장은 “관심 지역 매물 정보를 알림으로 받아 농업인이 편하게 농지를 찾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고객과 현장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해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대표 누리집(www.ekr.or.kr)을 통해 ‘고객 제안’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농업인 등 고객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는 제도로, 분기별 1회 제안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으로 채택되는 경우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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