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서천지사, 청장년 농업인 등에게 성장단계별 맞춤형 농지은행사업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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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9-05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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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비율을 나타내는 고령화 지수가 22.26%로 천안시, 아산시, 계룡시를 제외한 충남의 12개 지자체가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으며, 특히, 서천군의 고령화지수는 2024년 기준 초고령사회를 훨씬 넘어선 43%대다. □ 농촌이 고령화 되면서 농지를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농업인이 늘어나고 있고, 자녀들에게 증여하거나 상속되는 농지가 증가하면서 직접 농사를 짓지 않는 비농업인의 농지소유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청년 창업농이나 귀농하는 장년층은 가장 큰 진입장벽인 농지 확보가 어렵다고 한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서천지사(지사장 김세영)는 2025년 농지은행 사업비 109억원을 확보하여 현재 105억원 96%의 사업비를 집행하고 있다. 지사에서는 사업별로 지원대상자를 구분하고 청년후계농(18-39세 지자체 선정), 2030세대(18-39세), 후계농업인(18-49세 지자체 선정) 등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하고 있다. 청년층을 중심으로 경영규모와 영농경력 등에 따라 “진입, 성장, 전업, 은퇴”로 구분하여 농지은행사업을 지원받을 때 매매와 임대 등 성장 단계별로 3~15ha 토지를 지원하고 있다. □ 서천지사에서는 고령농업인과 청년들에게 농지은행사업을 알리기 위해 충남본부와 합동으로 청년농업인 간담회,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가는 사랑방 홍보를 하였다. 이를 통해 고령은퇴, 이농·전업희망 농가의 농지를 매입,임차하여 2030세대 등 청년창업농 및 2030세대 7명에게 1,465백만원을 매매지원하였으며, 61명에게는 41ha 영농규모를 확대하였다. □ 앞으로도 서천지사는 농지은행사업이 고령인들이 평생을 바쳐온 농지가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한 버팀목이 되고, 청년농에게는 농업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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