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 혈액 수급난 속 헌혈 앞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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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3-25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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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헌혈캠페인」6년째 참여 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지사장 김용구)는 24일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수혈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지사 주차장 내 헌혈버스 1대를 동원하여「생명나눔 헌혈캠페인」에 참여하였다. 한편 철원군은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현재 혈액이 부족하여 동절기인 3월말까지 일시적으로 헌혈이 가능하다. 지역 내 혈액 수급 불균형 해소에 보탬이 되고, 생명 나눔 실천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올해로 6년째 매년 단체헌혈을 실시하고 있다. 철원지사는 앞으로도 생명나눔 단체 헌혈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 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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