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 해빙기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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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3-21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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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지사장 김용구)는 금일(21일)까지 철원군 관내 건설현장 율리, 동송, 철동지구 등 총 14지구를 대상으로 해빙기 공사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기온 상승에 따라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붕괴,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로, 지사 내 자체 점검반을 구성하여 건설현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사고예방 점검을 실시하였다. 점검 중점사항으로는 ▲사면의 무너짐 방지, ▲지반 침하로 인한 재해 예방, ▲흙막이 지보공의 붕괴 방지, ▲거푸집 동바리의 넘어짐 방지 등 봄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고유형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 또한, 최근 부산 리조트 공사현장 화재 사고와 같은 유사사고 예방을 위해 화재감시자의 지정 및 배치 확인, 불꽃·불티 비산방지조치 점검 등 건설현장 특별점검도 실시하였다. 김용구 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장은 “안전사고 예방은 취약 시기별 점검이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 도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작업장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준수하여 안전한 건설현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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