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 홍보...고령 농업인 생활안정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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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10-02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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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가 1일,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 특별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논산화지중앙시장을 찾아 차례상을 준비하는 지역 주민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과 물티 슈, 수세미 등 기념품을 배부하며 은퇴 농업인을 위한 사업 설명과 가입 방법을 안내했다.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은 만 65세 이상 84세 이하 농업인 가운데 최근 10년 이상 계속 농업경영을 해 온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농업진흥지역 또는 경지정리된 농지를 3년 이상 소유한 논·밭·과수원이 해당된다. 한국농어촌공사 및 충남형 농지이양 은퇴직불에 참여하는 농업인중 농지를 매도하는 경우 1ha기준 연 1100만 원 및 매도조건부 임대는 1ha기준 830만 원을 나이에 따라 최대 10년간 지급한다. 서봉수 지사장은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은 고령 농업인의 영농 은퇴를 유도하고 은퇴 이후 생활 안정 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지은행 대표전화, 농지은행 포털, 또는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를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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