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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최우선 농어촌공사 논산지사, 홍수피해 최소화 앞장
  • 작성부서|논산지사
  • 작성자|이은진
  • 등록일|2025-10-16
  • 조회수|474
게재일 2025-09-16 관련사업 유지관리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미노출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이하 논산지사)가 홍수기 시민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두고 재해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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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사전방류시설 확충, 배수장 상시 점검,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강화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집

중호우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앞장섰다.

논산지사는 저수지 30개소, 배수장 42개소, 용배수로 2150km 등 주요 농업생산기반시설을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저수지 사전방류시설 4개소를 추가 설치해 수위 관리 기능을 개선하고 430여 개소의

시설물을 보수했다.

또 탑정저수지 사전방류와 취약지역 대응을 위해 지자체, 금강홍수통제소 등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

하며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극한호우에 대비해 배수장·배수문 시설을 정기적으로 시운전하고 상시 점검했으며 논산시가 관리

하는 시설물도 지자체와 협력해 함께 운영했다.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호우경보가 발효된 이틀간 집중호우가 발생했을 당시 논산지사장과 직원 36명

은 재난상황실을 운영, 현장에 신속히 투입돼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이 기간 강경읍 238mm, 성동면 224mm의 강우가 쏟아졌으며 일부 언론에서 ‘배수장 관리 허술’로 침

수 피해 원인을 지적했지만 실제로는 강우 전부터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유수지 수위 확인 및 배수장 조

기 가동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했다.

서봉수 논산지사장은 “홍수기에 그 무엇보다 논산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해 선제적 시설 점

검과 저수지의 수위 관리, 배수장 인력 배치와 가동,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재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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