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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최우선 농어촌공사 논산지사, 장마철 재난 대응체계 강화
  • 작성부서|논산지사
  • 작성자|이은진
  • 등록일|2025-10-16
  • 조회수|452
게재일 2025-06-23 관련사업 기후변화 관련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미노출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올 여름 홍수기에 많은 강수가 예보된 가운데, 인명

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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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지사는 관내 28개 저수지와 42개 배수장, 2150km에 달하는 용·배수로 등 주요 농업기반시설에

대해 전수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과거 수해 피해가 있었던 시설에 대한 재해 복구도 마무리했다.

특히 예비특보 단계부터 배수장 가동 인력을 미리 배치해 돌발적인 기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

록 대비태세를 갖췄다.

또 저수지 사전방류시설을 활용한 방류를 통해 수위 관리를 철저히 하는 한편, 지자체와 소방서, 경찰

서, 금강홍수통제소 등 유관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위급 상황 시 마을 주민 대피를 안내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

현재 논산지사는 논산시 건설과와 협력해 상습 침수지역 배수시설 유지관리 및 배수장 운영 인력 배치

를 통한 선제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아울러 재난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 상황 전파와 현장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

하고 있다.

특히 2년 연속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논산천 인근 부적면 아호리 일대의 시설하우스 지역에는

배수장 전기실 이설·신축 및 조작반 숭상 등의 조치를 통해 침수에 대비하고 있으며, 취약시설 주변 출

입 통제와 안전휀스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장은 “이번 우기에 그 무엇보다 논산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여

선제적 시설 점검과 저수지의방류 관리,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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