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질오염부터 제당 유실까지...복합재난 대응 훈련에 지역사회 총출동 | |||
|---|---|---|---|
|
|||
| 게재일 | 2025-04-28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논산]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논산지사(지사장 서봉수)는 지난 15일 가야곡면에 위치한 탑정저 수지에서 '2025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훈련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도청, 논산시청, 경찰서·소방서·한전·지역 주민·긴급 동원업체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민·관이 하나 되어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갑작스러운 수질오염사고와 집중호우로 인한 제당 사면 유실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각 기관은 신속한 상황 전파, 주민 대피, 응급복구 등 위기 대응 단계별 절차를 점검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재정비했다. 서봉수 지사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대비하여 논산시민의 안전과 농어촌 발전에 기여하겠다' 말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단순한 시뮬레이션을 넘어 지역 사회 전체가 재난 대응의 주체가 되는 참여형 훈련으 로 진행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안전망 구축을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딛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