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서천지사, 성장단계별 맞춤형 농지은행사업 지원효과 '톡톡' | |||
|---|---|---|---|
|
|||
| 게재일 | 2025-09-07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한국농어촌공사 서천지사(지사장 김세영)는 2025년 농지은행사업비 109억원을 확보하여 현재 105억원(96%)의 집행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층을 중심으로 경영규모와 영농경력 등에 따라 ‘진입’, ’성장’ ‘전업’, ‘은퇴’로 구분하여 농지은행사업을 지원받을 때 매매와 임대 등 성장단계별 최대지원한도(3~15ha)를 적용하고 있으며, 또한 사업별로 지원대상자를 구분하고 청년후계농(18-39세 지자체 선정), 2030세대(18-39세), 후계농업인(18-49세 지자체 선정) 등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서천지사에서는 청년농업인 간담회, 마을회관 등을 찾아가 사랑방 홍보를 통해 고령은퇴, 이농·전업희망 농가의 농지를 매입,임차하고 이를 2030세대 등 청년창업농 및 2030세대 ( )인에게 ( )백만원을 지원하여 안정적 영농기반을 구축하고 영농규모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올 농지이양은퇴직불 등 일부 사업마무리를 위해 충남지역본부와 합동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 가입자 및 이장 등 동행홍보와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를 통해 사업마무리를 추진하고 있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