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 부안지사, 경영회생 및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호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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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6-26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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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경영회생지원 및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이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영회생은 부채, 자연재해 등으로 경영 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지를 매입하고, 매입농지는 해당 농가에 장기 임대 및 환매권을 보장함으로써 경영의 지속성 및 안정성 도모하고 있다. 2006년에 지원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253농가 831억원을 지원하여 경영 안정에 기여하였다. 또한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은 이농·전업, 고령 또는 질병 등으로 은퇴하고자 하는 농업인의 농지를 공사가 매입해, 농지 확보에 어려운 농가에게 벼 이외 타작물 재배 조건으로 장기 임대를 한다. 임대 기간은 기본 5년이며, 임대기간 종료 후 농지이용실태를 평가하여 재임대도 가능해 영농의 계속성을 보장하고 있다. 부안지사는 2010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총 393ha 1,240억원의 농지를 매입하여 청년후계농, 2030세대, 후계농업인 등 영농기반이 취약한 농업인에게 우선 임대하고 있다. 김완중 지사장은 "농지은행은 모든 세대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사업이다”며 "필요한 농가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컨설팅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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