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농업용수 공급 안정, 가뭄 걱정 없이 풍년 기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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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9-02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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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최현수)는 충북 남부 일부 지역의 가뭄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한국농어촌공사의 철저한 저수지 관리로 올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영농 급수 종료 시기인 9월 하순까지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도내 187개 저수지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하였다. 공사에 따르면 가뭄의 판단은 최근 6개월간 누적 강수량과 저수율을 기준으로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구분한다. 충북의 6개월 누적 강수량은 776㎜로 평년 대비 82%, 저수율은 평년 대비 84.3%로써 ‘관심’ 단계보다 안정적인 수준이다. 또한 도내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9월1일 기준 60.8%를 기록했으며 이는 최근 10년 같은 기간 중 7번째로 낮은 수준이나, 지난해보다 6개월 누적강수량이 106㎜가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수율은 2.1% 높은 수치로 공사의 저수율 관리 성과를 보여준다. 최현수 충북지역본부장은 “전 직원이 합심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영농 마무리 시기까지 흔들림 없는 급수 관리로 가뭄 걱정 없는 풍년 농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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