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社·KT·대한노인회 3개 기관 협업 「농어촌 IT 서포터즈」 2회차 성황리 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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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7-04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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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社·KT·대한노인회 3개 기관 협업「농어촌 IT 서포터즈」 2회차 성황리 마무리 ◦ 「농어촌 IT 서포터즈」는 농어촌 고령농 등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충북 도내 3개 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최현수), KT충남충북법인고객본부(본부장 송영태), 대한노인회 충청북도연합회(회장 이명식)이 협업하여 추진하는 활동이다. □ 이날 실시된 IT서포터즈 마지막 활동은 옥천군 옥천읍에 위치한 ‘성암3경로당’에서 1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어르신들은 인근 카페에서 지난 주에 교육받은 키오스크 사용법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 활용하며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작년에 시작된 ‘농어촌IT 서포터즈’는 올해 2년 차를 맞아, 3개 기관이 업무협약식(‘25.5.13)을 체결하여 지속적인 추진을 다짐한 바 있다. ◦ 특히 올해는 카페, 식당 등에서 실습하는 과정을 도입하는 등 교육의 질과 효과를 높여서 진행하여 증평군, 옥천군에서 총 8회 100여명의 어르신의 IT 교육을 진행하였다. □ 최현수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장은 “지난 2개월간 교육에 참여해주신 농촌 어르신들의 열정으로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여러 기관의 역량을 함께 모아, 농어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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