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저수지, 든든한 농업현장 재해예방 점검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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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9-08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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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지사장 이양희)는 재해예방 강화를 위해 장남저수지 등 222개소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3분기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정기점검은 이상기후로 인한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취약시설을 사전에 점검하여 재해 발생을 예방함은 물론, 농업생산기반 시설의 효용을 높여 농업인의 영농편익과 안전영농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무진장지사가 관리하는 시설물은 ▲저수지 61개소 ▲취입보 135개소 ▲양수장 4개소 ▲대형관정 22개소 등 총 222개소이다. 이를 위해 토목, 기계, 전기, 시설담당등 전문인력 24명을 3개조로 편성해 시설물 노후화와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점검결과 노후화나 파손이 확인된 재해 취약시설은 순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응급조치와 개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안전진단을 거쳐 수리시럴 개보수사업을 추진항 계획이다. 이양희 지사장은 “농업생산기반시설 점검은 매 분기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지만, 이번 3분기 점검은 재해예방을 한층 강화하는 의미가 있다”며, “막바지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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