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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살이 돋아나는,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폭우 피해 속에 응급복구로 원활한 용수공급 실시)
  • 작성부서|하동.남해지사
  • 작성자|정준영
  • 등록일|2025-09-02
  • 조회수|521
게재일 2025-08-04 관련사업 유지관리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미노출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 하동군은 7월 17일~ 20일 집중호우 기간 청암면·화개면·악양면 등은 500mm 이상, 옥종면은 646mm 하동군 평균강수량 404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 강승중 지사장은 긴급히 비가 그치는 즉시 호우 피해조사를 실시하였다.

○ 피해조사 결과 산사태로 인한 용배수로 매몰 등 하동군 전역에 총 29건의 농업기반시설에 약 2억원 가량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따라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는 초기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농업인들의 선량한 영농에 차질이 없기 위해 긴급동원업체를 동원하여 지체없이 응급 복구를 실시하였다.

○ 연일 지속되는 폭염경보에서도, 하루 빨리 농업인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동남해지사 직원들은 굵은 땀방울을 쏟아가며 피해 복구에 박차를 가한 결과, 피해시설 중 70% 가량의 시설물이 전과 같은 모습을 되찾았으며, 특히 피해가 심했던 하동군 악양면 또한 7월 27일부터 정상급수를 시작하였다.

○ 이번 여름 집중호우로 하동군 관내 농업기반시설이 많은 피해로 인해 상처 투성이가 되었지만,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 새살이 돋아나듯이 응급 복구를 통해 농업인들이 영농에 전념 할 수 있도록 하동남해지사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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