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 또 다시 집중호우 대비에 총력(재난대비를 통해 조금한 피해라도 막기 위해 고군분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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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8-08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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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그 상처 가 다 아물지도 않았는데 또다시 집중호우가 내릴 예정이다. 이런 이 중고 속에서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 강승중 지사장은 피해 복구 및 또 다른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첫째로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는 주요 저수지 하동호 등에 대 한 사전 방류를 실시하였다. 지난 7월 하동호 수위를 사전에 낮추어 집중호우에도 하류 지역의 큰 피해를 면할 수 있었던 것처럼 호우 시를 대비하고 있다. ○ 둘째로 관할 배수장 16개소 및 양배수장 3개소 점검 및 시운전을 실시하여 언제든지 가동할 준비를 완료하였다. 또한 재난 발생 시 에는 재난상황실을 운영하여 피해에 신속히 대응 중이다. ○ 마지막으로 하동군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의체를 구성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더 신속하고 능동적인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재난대비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모든 피해를 다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피해를 최소화 하는것도 아주 큰 의미가 있다. 연일 반복되는 폭염과 집중호우 속에도 하동남해지사 직원들 은 피해를 수습하고 대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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