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에서 먼저 실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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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8-29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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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지사장 이양희)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21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5대 중대재해(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 12대 핵심 안전수칙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최근 이어진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신고) 준수 실태도 점검했다. 무진장지사는 8월 19일부터 진행된 특별점검을 통해 21개 현장을 전수 확인했으며, 이 과정에서 4개소 현장의 안전관리 미흡 사항을 즉시 개선해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집중호우로 인한 절·성토 사면 상태와 지반 침하 위험도 함께 점검하여,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 이양희 지사장은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시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수시 점검과 보완을 통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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