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군산지사, 전 건설현장 특별안전점검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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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8-22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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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 전 건설 현장 특별안전점검나서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가 중대재해 예방과 산업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펼치고 있다. 군산지사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7일간 모든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5대 중대재해'와 '폭염대비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특별 안전 점검은 추락과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 등 5대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비록해 폭염분야를 중심으로 마련한 점검표에 따라 12대 핵심 안전수칙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절·성토 사면과 지반 침하 상태를 자세히 점검하고, 스마트 드론을 활용해 저수지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안전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 서기수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안전한 일터 문화 저앛ㄱ과 철저한 시설물 관리로 중대재해와 각종 재난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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