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 관계기관 합동 시설물 긴급점검 및 복구지원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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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7-22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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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지사장 유민종)는 17일부터 19일까지 창녕군 관내 평균 431mm 이상의 집중호우에 따른 시설물 긴급 점검 및 응급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역대 강수량 중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남지, 도천, 영산, 부곡 지역의 경우 누적 강수량 5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다. □ 창녕지사는 올해 년초부터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비상 상황훈련을 분기별로 실시하여 상황 발생시 즉시 대응을 위한 대비 체제를 유지했다. □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7일부터 해제되는 19일이후인 20일까지 24시간 비상근무을 실시하여 배수장, 양배수장, 저수지, 공사현장까지 배수장 가동, 방수문 개방, 공사현장 점검 등 재해위험시설 예찰 등을 진행했다 □ 강우가 종료된 21일부터 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시설물 손실여부 및 재발방지를 위한 수계체계재편을 고민하고 있으며, 수해 피해 농가에 대해 즉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유민종 지사장은 “신속한 점검과 복구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가을 태풍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한 꼼꼼한 시설물 점검과 안전한 대응 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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