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본부, 강원형 농촌공간계획 '1시군 1전문가' 양성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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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6-18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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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명일)는 6월 17일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에서 영동권 지역을 대상으로 ‘강원형 농촌공간재구조화 현장전문가 육성 교육’기초과정 2회차를 실시했다. 본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공간재구조화 및 재생 정책 추진에 따라 지역에서 농촌공간계획을 실행하고 정책을 지원할 현장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교육은 강릉, 삼척, 고성, 양양 등 영동권 지역을 대상으로, 농촌공간계획 제도의 이해와 수립 절차를 중심으로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어촌지역이 포함된 영동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어촌 정책과 재생 사례를 함께 다루고, 해양수산분야 공무원도 교육 대상에 포함하여 농촌공간계획 수립 과정에서 부서 간 협업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강원지역본부는 도내 각 시·군이 농촌공간계획을 원활히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1시·군 1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2025년 5월부터 7월까지 도내 농촌공간계획 수립 대상 15개 시·군을 3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기초과정을 총 3회차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 - 1권역은 춘천, 홍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등 6개 지역, 2권역은 강릉, 삼척, 고성, 양양 등 4개 지역, 3권역은 원주, 횡성, 영월, 정선, 평창 등 5개 지역으로 구성되며, 교육과정은 접경지역, 어촌지역 등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강원형 맞춤 교육’으로 설계되었다. 강원지역본부는 향후 기초과정 이수자 중 역량 있는 교육생을 선발하여 하반기 중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농촌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주도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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