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본부, '강원형 농촌공간계획 모델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 | |||
|---|---|---|---|
|
|||
| 게재일 | 2025-05-27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명일)는 5월 26일 13시 30분 강원연구원에서 ‘강원형 농촌공간계획 모델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농촌공간광역지원기관 지역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총괄기관인 강원연구원의 주요 연구추진계획에 대한 발표와 연구 결과의 현장 적용성 제고 방안에 대한 전문가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번 연구는 올해 2월 발표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계획 활성화 방안」의 ‘강원 농촌활력촉진지구 조성과 공간계획을 연계한 지역프로젝트 중심의 중앙-지방 재원 집중’ 계획을 구체화하고, 접경지역, 폐광지역 등 강원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강원형 농촌공간계획 수립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지자체의 농촌공간계획 수립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추진 중인 농지, 산림, 환경, 국방 등 주요 규제 특례 제도와 연계한 농촌공간계획 수립 모델을 제시하여 농촌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특례 활용을 촉진해 지역의 성장 동력 창출을 이끌 예정이다. 연구 내용은 △강원특별자치도 농촌지역 현황 분석 △농촌공간재구조화법, 강원특별법 등 관련 법·제도 및 정책 분석 △강원지역 농촌공간 유형화 및 농촌공간계획 모델 발굴 △강원형 농촌공간계획 수립 활성화 방안 제시 등이 포함된다. 김명일 강원지역본부장은 “강원형 농촌공간계획 모델은 강원 농촌지역 특성에 맞춰 농촌특화지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지역 인구소멸에 대응해 다양한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추진 중인 정책의 연계 및 집중 투자를 도모하는 농촌 활력 증진의 촉매제가 될 것이다”라며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이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