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효성 한국농어촌공사노동조합 제 11대 충북지역본부의장 취임 | ||||
|---|---|---|---|---|
|
||||
| 게재일 | 2025-04-14 | 관련사업 | 행사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한국농어촌공사노동조합 충북지역본부 제11대 의장으로 임효성 의장이 취임했다. □ 한국농어촌공사노동조합 충북지역본부는 14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10대 장장섭 의장 이임식과 11대 임효성 의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 한국농어촌공사노동조합 김은식 위원장을 비롯한 노동조합 관계자와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최현수 본부장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임기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집행부의 출범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 새로 취임한 임효성 의장은 “조합원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노동조합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권익 보호는 물론, 소통과 상생의 노조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한국농어촌공사노동조합 김은식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노동조합의 중심은 언제나 조합원”이라며 “새 집행부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조합원의 권익을 지켜내고 더욱 강한 조직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최현수 본부장은 축사에서 “노동조합은 조직의 든든한 파트너”이며“상생과 존중의 문화를 바탕으로 공동의 발전을 이끌어가자”고 당부 했다. □ 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한국농어촌공사노동조합 충북지역본부는 조합원과의 연대, 현장중심의 소통, 협력적 노사문화를 기반으로 한단계 더 도약 할 것을 다짐했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