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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대호호 농업용수공급(당진지역) 협의회 개최
  • 작성부서|당진지사
  • 작성자|이화신
  • 등록일|2025-07-04
  • 조회수|554
게재일 2025-04-20 관련사업 유지관리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미노출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주은규)는 2025년 4월 17일(목) 당진 지역 대호 간척지 안전영농을 위하여 당진시 농업기술센터, 지역농업인 대표(석문면, 고대면, 대호지면 쌀전업농회, 당진시 농민회)와 농업용수공급 관리에 관한 협의회를 당진지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2022년도에 대호간척지 경작 농업인들이 벼 염해피해 문제를 제기하여 농어촌공사에서 염도가 높은 용수를 공급하였다고 주장한 바 있어,이에 대하여 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염해피해 기준 이하의 정상적인 용수를 공급 하였으며, 용수공급 과정에서 기온상승, 바람, 증발산량 증가 등 종합적인 영향에 의해 발생된 것으로 설명해 왔다.

또한 농어촌공사는 농업인들의 신뢰를 제고하고 원활한 농업용수공급으로 안전한 영농이 가능하도록 지역 농업인 대표,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2022년 9월 “대호호 농업용수공급 관리”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 농업인 대표, 당진시 관계자와 뜨거운 토론이 있었으며, 간척농지 염해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에게 용수공급 시기, 염해피해 주의 알림문자를 수시로 제공하여 안전한 영농을 지원하도록 논의 되었다.

앞으로 농어촌공사는 양질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간척지 벼 재배 기술에 대한 교육 지원, 농업인들과의 정보 공유 등 관계 기관간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통하여 보다 더 안정적인 간척지 경작에 최선을 다 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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