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진장지사 ‘익명보장 온라인 안전보건함’설치로 안전문화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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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6-20 | 관련사업 | 고객만족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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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지사장 이양희)는 19일 현장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견을 보다 자유롭고 편리하게 수렴하기 위해‘익명성보장 온라인 안전보건함’을 제작·설치하고, 안전보건협의체 6월 교육시 현장대리인과 공사감독 47명에게 내용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안전보건함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QR코드를 스캔하면 간편하게 의견을 익명으로 제출할 수 있는 방식으로, 현장 근로자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안전 관련 제보나 규제완화 등 개선요구 사항을 실시간으로 접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의 오프라인 방식보다 접근성과 익명성, 실시간성이 보장되는 시스템이 현장의 숨은 목소리를 더 적극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R함은 주요 현장 출입구, 휴게공간, 사무실 인근에 비치할 예정이며, 제보 내용은 지사 안전담당자에게 전달되어 빠른 검토와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체계를 갖췄다. 이양희 지사장은 “안전은 누구 한 사람의 역할이 아닌 전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규제 및 제도완하사항을 특히 반영함으로써 사고 예방은 물론 자율적 안전의식 정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무진장지사는 현장 근로자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QR함을 포함한 다양한 참여형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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