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社 충북지역본부, 우기 대비 철저한 점검을 위한 '현장경영회의'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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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6-11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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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최현수)는 '25.6.11(수) 음성군 감곡면 ‘행복이음센터’에서 「'25년 상반기 충북지역본부 현장경영회의」를 개최하였다. ◦ ‘행복이음센터’는 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시행한 ‘음성군 감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020~2024년)’을 통한 완공된 건물로서 탁구장, 카페(베이커리) 등 복합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문화체육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이날 회의에는 최현수 본부장 및 지사장(7명), 본부 내근부장(8명) 등을 비롯하여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 주요 내용으로는 각 지사 사업 현장 및 시설에 대한 ‘우기 대비 계획’을 점검하였고, 주요 현안 사안에 대해 본부-지사 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재해 대비 점검 계획’, ‘태양광사업 활성화 방안’, ‘고객만족도 개선 방안’에 대한 발표를 통해 충북본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회의에 앞서 최본부장 등 일행은 ‘금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AI CCTV, 중장비 접근 감지센서 등‘스마트 안전장비’적용 사례를 시찰하였다. □ 최현수 본부장은 “충북지역에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매년 발생되는 만큼, 사고 유발 지점을 미리 예측하고 점검해서 농업인 등 지역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 교류와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통해, 농촌이 겪고 있는 복잡한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중지를 모아 보자.”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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