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군산지사, 비상대처 합동훈련 펼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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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5-21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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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서기수)는 21일 '2025년 재해대비 저수지 비상대처합동훈련'을 펼쳤다. □ 이날 군산 은파호수공원 내 미룡저수지에서 펼쳐진 훈련은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시 안전총괄가, 경찰, 소방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진으로 저수지 제방에 균열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비상대처계획(EAP)에 따른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 주요훈련내용은 ▲재해대책상황실 운영▲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한 상황전파▲시민대피유도 ▲ 관계기관협력대응 ▲응급복구 및 항구복구 시연 등이다. □ 서기수 한국농어촌공사군산지사장은 '미룡저수지는 1,000여 세대가 인접한 도심형 저수지로, 재난 발생 때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시설'이라고 전제한 뒤 '안전영농환경과 시민보호를 위해 철저한 시설관리와 비상대응체계 점검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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