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옥천영동지사, ‘2025년 합동 비상대처훈련’성공적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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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5-14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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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옥천영동지사(지사장 김상우)는 14일 옥천군 이원면 개심리 소재 개심저수지에서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한 합동 비상대처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 이번 훈련에는 한국농어촌공사 옥천영동지사 직원과 옥천군 관계자를 비롯해 옥천소방서 이원119안전센터 대원 등 약 70여명이 참여하여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펼쳤다. □ 훈련은 지진발생에 상황에 따른 위기 대응 능력 강화와 안전의식 고취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재난 발생시 행동 요령, 유관기관 상황전파, 긴급 복구, 주민 대피 등 실제 상황 발생시 필요한 제반 과정을 숙달했다. □ 김상우 지사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저수지 관련 비상대응 역량을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었다”며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농업인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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