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충북 배수펌프장 사전 예방정비·내년 재해예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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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4-11-13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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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최현수)는 재난재해 위기 상황에서 예기치 못한 농업용 배수펌프 고장에 따른 인명사고 발생, 농작물 침수 등 국가적 손실 최소화와 선제적 침수 예방 재난재해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배수펌프장 사전 예방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배수장 예비정비를 통한 고장유무를 사전에 점검하고, 펌프 고장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중점관리 배수장을 대상으로 정비·보수를 실시중에 있다. □ 지난 2023년 7월 집중호우로 강내면 석화리 석화2배수장이 침수되었을 때 전 직원이 합심하여 재해복구사업을 조속히 완료하여 올해 발생한 집중호우에는 석화리 일대의 피해를 무사히 막을 수 있었다. □ 올해도 내년 재해대비를 위해 배수시설 정비·보수를 조속히 시행하여 기습적인 극한 호우시 인명과 재산피해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최현수 충북지역본부장은 “미래의 기상 변화에 대비하여 배수장의 설계기준을 강화하고, 안전성에 중점을 두어 펌프 고장이나 비상 상황에도 배수 기능 유지 및 점검·정비를 철저히 하여 시설의 신뢰성을 높여 수해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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