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옥천영동지사, 농지이양은퇴직불 사업 홍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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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3-20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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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옥천영동지사(지사장 김상우)는 3월 19일(수), 옥천 역 및 버스 터미널 등에서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 사업 홍보를 시행하였다. 농업인뿐만 아니라 지역민들도 사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최근 농업현장에서는 고령농 증가와 청년농 유입 부족으로 인한 고령화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은퇴를 희망하는 고령농의 농지를 청년농에게 이양하고, 청년농의 영농규모를 확대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손을 잡고 만든 제도가 농지이양은퇴직불 사업이다. 특히, 도내 총 11개 시군 가운데 옥천 및 영동군은 고령화율이 30%대를 기록하여 도내 고령화율 22%를 훌쩍 넘어서는 수치이다.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영동지사는 다수의 지역주민들이 모이는 곳에 연중 집중 홍보를 통해 고령농업인의 농지이양 및 은퇴를 유도 할 예정이다. 김상우 지사장은 “안정된 노후가 있는 농어촌, 청년이 돌아오는 농어촌을지역 주민들과 공사가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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