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농식품부 합동 해빙기 취약시설 농업용 저수지 현장 점검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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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3-20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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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선희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은 경북 구미시 대성저수지에서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과 경상북도, 구미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빙기 취약시설 농업용 저수지 관리상태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 한국농어촌공사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아 약해지는 시기에 농업용 저수지(167개소)의 붕괴․전도와 같은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2월 17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해빙기(2〜4월) 취약시설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경북지역본부와 농식품부 등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민간전문가등이 함께하는 합동점검으로 해빙기 저수지 붕괴·․누수, 급경사지 산사태 등의 발생 여부를 집중점검하고, 공사 중인 저수지에 대한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여 선제적 재난 예방 및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것에 의의를 둔다.
□ 나창식 구미·김천지사장은 대성저수지 시설현황 및 비상대처계획(EAP)에 대해 현황보고를 하였으며, 서선희 경북지역본부장은 “안전 점검을 통해 발견되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 특히 김종구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저수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해빙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설관리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시설의 점검 및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유사시에는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당부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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