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독거노인 낙상방지 안전바 무상 설치 협약식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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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4-16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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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목)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에서 도내 독거노인 낙상방지 안전바 설치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 본 협약식은 도내 독거노인 대상 낙상방지용 안전바 설치를 통해 어르신의 안전을 한층 투텁게 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이번 행사에는 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농어촌공사를 비롯하여 한국자산관리공사(충북), 한국은행(충북), 국민건강보험공단(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한국건강관리협회(충북세종), NH농협은행(충북), 동청주농협, 서청주농협, 남청주농협 등이 참여하였으며, □ 특히 한국농촌지도자 충청북도연합회, 한국생활개선 충청북도연합회, 충청북도 4-H연합회 등 농업인단체가 적극 동참하여 사업목적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참여기관들은 재활용품 수거함을 제작하여 지난 3월부터 안전바 원료인 어린이 장난감, 플라스틱 병뚜껑 등을 회수해 오고 있으며, 이는 제작업체에 전달하여 안전바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 금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도내 100여 가구의 독거노인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며, 충북주거복지센터 사회적 협동조합을 통해 6월 이후에 설치될 예정이다. □ 최현수 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장은 “본 협약은 지역사회 공공기관과 금융권, 농업인단체가 참여하는 지역사회 상생협력의 표본이 될 것이며, 향후 사업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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