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화순지사, 청년농 지역별 소통협의체 간담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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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3-06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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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화순지사(지사장 정종빈)는 3월 6일, 지사 회의실에서 청년농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과 유관기관 및 공사 담당자 등 총 10명이 참석해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듣고, 청년 농업인 농지지원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농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간담회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화순지사는 농지은행의 맞춤형농지지원사업 및 농지임대수탁사업을 통해 지난해 418농가에 120.6ha를 지원하며 청년농의 영농 정착을 이끌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청년농을 대상으로 선임대후매도사업,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사업 등 청년농업인을 위한 농지지원의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농지 확보 등 초기 자본 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정종빈 지사장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이 성공적으로 영농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농업의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농어촌공사 화순지사는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2025년 선임대-후매도사업'(청년농의 농지확보 부담 완화를 위하여 청년농이 농지를 장기 임차한 후 농지를 매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의 2차 지원 대상자를 모집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지은행포털 또는 농지은행상담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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