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옥천영동지사, 청년농과 함께하는 소통협의체 간담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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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3-06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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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옥천영동지사(지사장 김상우)는 3월 6일(목), 지사 회의실에서 청년농 소통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옥천, 영동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옥천사무소장 및 공사 담당자 등 총 10명이 참석하여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듣고, 청년농업인 농지지원 제도 개선방향 모색 및 농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간담회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 옥천영동지사는 농지은행의 「맞춤형농지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 69농가에 42ha, 113억 원의 지원을 통해 청년농의 영농 정착을 이끌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청년농을 대상으로 선임대후매도사업 등 청년농업인을 위한 농지 지원 예산 약 110억 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중지원하여 초기자본 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김상우 지사장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이 성공적으로 영농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공사는 청년농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덧붙여 2월 17일부터 28일까지‘2025년 선임대-후매도사업*’의 1차 지원 대상자를 모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고,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2차 지원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지은행포털(www.fbo.or.kr) 또는 농지은행상담센터(1577-7770)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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