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 청년 농업인과 간담회 가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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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03-06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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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는 청년농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제도개선 및 신규사업 과제 발굴 등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지사 대회의실에서 3.6(목)에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군산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들과 군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및 공사 담당자 등 총 10여명이 참석하여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청년농업인 농지지원 제도 개선방안등에 대해 모색했다. 군산지사는 지난해에「맞춤형농지지원사업」을 통해 70명의 청년농업인에게 70ha를 지원하며 청년농의 영농 정착을 이끌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청년농을 대상으로 선임대후매도사업,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사업 등 청년농업인을 위한 농지지원의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농지 확보 등 초기자본 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서기수지사장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이 성공적으로 영농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라며“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농업의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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