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 유상마을회관 및 노인회관 준공식 개최 | ||||||
|---|---|---|---|---|---|---|
|
||||||
| 게재일 | 2026-11-06 | 관련사업 | 행사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지사장 박찬수)가 시행한 ‘유상마을만들기사업’의 결실로 유상마을회관 및 노인회관 준공식이 6일(금) 오전 11시, 함안군 유상동회관(유장길 97-5)에서 개최되었다. □ 이번 준공식에는 박찬수 함안지사장을 비롯해, 석욱희 함안부군수, 윤병근 유상리장, 황진철 유상노인회장 및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마을의 숙원 사업이었던 회관 준공을 함께 축하하고 기쁨을 나누었다. □ 유상마을회관과 노인회관 준공식은 마을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 사업으로, 사업비 7억 2천만 원(마을만들기사업비 5억 원, 노인회관 건립지원비 2억 2천만 원)이 투입되었다. □ 새롭게 조성된 유상마을회관과 노인회관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사랑방이자,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과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고령자 친화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박찬수 함안지사장은 “유상마을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마을회관과 노인회관이 성공적으로 준공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농촌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주민 체감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윤병근 유상마을 이장은 “마을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새 회관을 중심으로 주민 간 우의를 다지고 ‘꽃과 시가 있는 아름다운 유상마을’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붙임: 사진 별송. 끝.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