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 SEDEX 2026서 새만금 투자유치 총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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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10-15 | 관련사업 | 새만금사업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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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첨단산업 관련 기업 새만금국가산업단지 투자환경 홍보 및 잠재 투자기업 발굴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단장 박승수)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EDEX 2026(제28회 반도체대전)」을 행사를 통해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국가산업단지의 투자환경을 알리고 반도체 및 첨단산업 분야 기업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한다. SEDEX 2026은 반도체 소재부터 장비·부품·소재에 이르기까지 반도체 산업 전반의 기술과 시장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국내 대표 반도체 전문 전시회다. 올해 행사는 서울 코엑스에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열린다.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반도체 산업을 비롯한 첨단 제조기업과 산업 관계자들에게 새만금국가산업단지의 입지 여건과 산업용지 공급 정보를 안내하고, 기업별 투자 수요를 파악해 실질적인 투자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새만금국가산업단지가 지닌 산업용지 공급 기반과 광역 교통·물류 연계 여건, 국가 차원의 새만금 개발 추진 등을 중심으로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기업의 생산시설 확충 및 신규 투자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산업입지로서의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업용지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근로자와 기업 활동을 뒷받침할 배후지원시설용지(상업·업무용지)의 공급 정보도 함께 안내해 기업의 투자와 산업단지의 정주·업무 환경 조성이 연계될 수 있도록 홍보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은 기업박람회에서 확보한 기업 네트워크와 투자 관심 정보를 바탕으로 잠재 투자기업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투자 상담부터 용지 공급 안내까지 연계하는 등 새만금국가산업단지의 투자유치 성과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박승수 사업단장은 “SEDEX 2026은 반도체 및 첨단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업 관계자들과 접점을 넓힐 수 있는 기회”라며 “새만금국가산업단지의 투자환경과 용지 공급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기업의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홍보와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은 새만금국가산업단지의 산업용지 및 배후지원시설용지 공급 활성화를 위해 투자설명회와 기업 맞춤형 홍보 등 다양한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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