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2026년 현장 위험성평가 및 안전보건협의체’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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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9-10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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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지사장 범필재)는 9일 청망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에서 공사 감독원, 시공사 현장소장, 안전관리자, 근로자 대표 등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현장 위험성평가 및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발주자와 도급사의 안전 의무를 재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했으며 ▲CEO 안전 5대 핵심수단(TBM 실시, 신규근로자 현장 둘러보기 등) 이행 점검 ▲공사 내 주요 사고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 대비 현장 정리·정돈 및 수확기 농기계 전도 사고 예방 대책 등 현장 협조사항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특히 이번 협의체에서는 청망지구 현장의 주요 위험 공종인 ‘항타작업*’을 중심으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현장 위험성평가 실습을 진행했다. 모든 공사 감독원과 현장소장은 실제 작업 여건을 바탕으로 유해·위험요인을 직접 발굴 및 평가하고, 이에 대한 위험 감소대책과 안전수칙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며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방안을 도출했다. *항타작업 : 구조물 기초를 단단하게 형성하기 위해 지반에 말뚝(파일)을 타격하여 박아 넣는 중장비 작업
범필재 목포무안신안지사장은 “안전은 현장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실천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현장근로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안전수칙을 전달하여 단 한건의 중대재해도 없는 무재해 현장을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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