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부산지사 추석맞아 기부금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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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9-02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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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찬희) 김해·양산·부산지사(지사장 손홍모)는 2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김해시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방주원’(대표 윤창민 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5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양산부산지사는 방주원을 찾아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아이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될 기부금을 직접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방주원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따뜻한 명절 연휴를 보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시설 아동들의 홀로서기를 돕기 위한 자립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방주원 윤창민 대표는 “아이들이 갑작스럽게 사회로 내몰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기관이 함께 든든한 이음새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손홍모 지사장은 “우리 아이들이 명절의 따뜻한 온정을 느끼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과 소외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그동안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만큼,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과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상생 경영을 지속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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