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군산 강수량 평년 60% 가뭄 대응 총력전(260806)_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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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8-06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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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군산 강수량 평년 60% 가뭄 대응 총력전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가 이상 기후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가뭄이 잦아지자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가뭄 대응 체제를 가동 총력전에 돌입했다. 올해 6월에서 7월 군산지역 누적강수량은 266.7mm로 평년 대비 59.8% 수준에 머물고 있다. 농업용수 가뭄 대응단계는 4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로 구분한다. 저수지 평균저수율이 평년의 70%이하일 경우 관심단계, 60% 이하일 경우 주의단계, 50% 이하일 경우 경계단계, 40% 이하일 경우 심각단계로 분류한다. 군산지역에 있는 농업용 저수지는 평균 저수율이 현재 53.3%를 기록하고 있으며 평년 대비 78%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는 가뭄에 대처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군산지사는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수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주요 양수저류 저수지 저수량 확보를 위해 대간선을 수원으로 하는 양수장 및 분수문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하고 8월부터 17시 이후 일할급수 및 격일제 급수를 시행하고 있으며, 가뭄해갈시까지 재난대책상황실 근무인원을 추가하여 물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금강사업단과 협력하여 대간선의 주수원공인 서포양수장 펌프를 풀가동하여 대간선의 수위관리 및 옥구저수지 양수저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서기수 군산지사장은 군산시를 비롯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제한된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농업인 대상 영농기 물 절약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민관이 함께 가뭄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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