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 개군대신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연내 착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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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7-03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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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지사장 임성재)는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개군대신지구 사업에 대하여 올해 10월 착공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지역 국회의원인 김선교 의원과 양평군, 여주시의 협조와 지원을 통하여 일궈낸 수년간 노력의 결과로, 2022년 기본조사를 시작으로 2025년 세부설계를 완료한 다른 어느 사업지구보다 빠르게 진행된 사례로 볼 수 있다. 양평군 개군, 지평면과 여주시 대신면은 가뭄 발생시 하천수의 고갈과 노후화된 수리시설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으로 양평광주서울지사(지사장 임성재)는 “용수공급능력을 체계적으로 연계, 배분하여 여유 수자원의 효율적인 이용 및 지역 수계간 용수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개군대신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군대신지구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480억원을 투입하여 양평군 개군, 지평면, 여주시 대신면 일원 577㏊의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양수장 2개소 신설과, 송수관로 2조 2.1㎞, 토출수조 1개소, 용수로 11조 21㎞ 등을 매설하는 사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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