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부산지사 '선임대후매도' 사업 추진 | |||
|---|---|---|---|
|
|||
| 게재일 | 2026-05-31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찬희) 김해·양산·부산지사(지사장 손홍모)는 올해 영농기반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선임대후 매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임대후매도’ 사업은 청년농업인이 희망하는 농지를 공사가 매입한 뒤, 청년농에게 장기 임대하고 이후 매도(소유권 이전)하는 청년농 맞춤형 지원 제도다. 올해 김해양산부산지사 선임대후매도 사업비는 총 10억원 규모로 지난 2월부터 상 시접수를 시작했으며, 만39세 이하 청년창업농 및 2030세대라면 누구나 지사에 신청서 및 필수서류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었다. 연초부터 적극적인 홍보를 펼친 결과, 2026년 5월기준 총 3명의 청년 농업인이 선정되어 소중한 영농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농어촌공사 담당자는 “청년 농업인들이 농촌에서 꿈을 펼칠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바로 고가의 농지 확보 문제”라며, “이번 선임대후매도사업이 청년들이 자본금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영농에만 집중할 수 있는 든든한 사다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손홍모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부산지사 지사장은 “정부의 청년농 육성 정책 기조에 맞춰 올해 농지은행 관련 예산이 대폭 확대된 만큼 공사는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들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 홍보와 맞춤형 상담을 전개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