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선도지구 수질환경보전회의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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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5-27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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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선도지구 수질환경보전회의 개최 □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김태용)는 27일 농업용수의 수질개선과 환경보전을 위한 금마저수지 선도지구 지정에 따른 `수질환경보전회의`를 진행하였다. □ 이번 회의를 통해 지자체 등 참석위원들과 수질환경보전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또한 지자체, 경찰, 환경단체, 농업인등과 맡은바 업무 분담을 공유하는 등 수질개선과 환경보전을 위한 상호협력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 한국농어촌공사는 수질조사와 기초자료 수집·분석을 담당하고, 지자체는 상류 오염원 합동 점검 및 낚시행위 단속을 하며, □ 익산시 경찰서에서는 낚시행위자에 대한 계도지원, 전북녹색환경지원 센터에서는 저수지 유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오염원, 비점오염원 저감활동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 주역주민은 금마저수지 오염방지를 위한 정책제안을 통해 수질보전에 동참하는 역할을 맡는다. □ 김태용지사장은 이번회의를 계기로 공사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연대를 통해 저수지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지역주민과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는 정기적회의를 통해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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