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 화산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기본조사 신규지구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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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5-04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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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지사장 이철욱)는 군동면 화산리 일원의 고질적인 가뭄 문제 해결을 위한 ‘화산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이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기본조사 신규 지구로 지난 4월 22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이번 신규 지구 선정은 전국적으로 단 4개 지구만이 선정된 치열한 경쟁 속에서 거둔 값진 성과다. 이는 강진군, 한국농어촌공사가 함께 노력하여 국회를 비롯하여 농림축산식품부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사업 필요성을 적극 건의해 왔으며, 국회 지역구 의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전라남도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 그동안 화산지구는 수원공 시설규모 부족으로 매년 모내기철마다 용수 부족 현상을 겪어왔다. 최근 3년간 저수율이 40% 이하로 떨어지는 가뭄 재난 ‘심각’ 단계가 연평균 41일에 달할 정도로 영농 여건이 매우 열악한 실정이었다. □ ‘화산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은 총 166억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저수지 1개소 규모확장, 용수로 4.1km 설치, 이설도로 1.8km 개설 등이 포함된다. □ 본 사업을 통해 화산저수지의 저수용량이 약 48만톤 추가 확보됨에 따라, 군동면 화산리 일원 175.4ha의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번 신규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기본조사 및 신규 착수지구 선정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조기에 공사를 착수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이철욱 강진지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화산지구 신규지구 선정은 지역 농업인에게 가뭄 걱정없는 영농 환경을 제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하고 안전한 농촌용수체계를 구축하여 다함께 잘사는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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