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현장 안전관리 5대 핵심과제 이행 안전점검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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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4-30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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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지사장 이양희)는 관내 건설현장 46지구 안전관리 5대 핵심과제 이행 점검을 강화하고, 지난 4월부터 실시한 시설물 위험성평가 위험성이 결정된 50지구는 위험성 감소를 위해 안전시설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투입한다. 이번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는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 전 안전점검과 기본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5대 핵심 안전수칙 이행점검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건설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5대 핵심 안전수칙’ 이행을 중점적으로 홍보하였다. 주요 내용은 ▲TBM(Tool Box Meeting) 실시 철저 ▲신규·기존 근로자 작업 전 현장 둘러보기 ▲건설기계 작업 시 접근금지 및 신호수 배치 ▲개인보호구 착용 철저 ▲안전보건표지 설치 등이다. 위험성평가 200개소 시설물점검에 의해 위험성이 결정된 50개소는 긴급 조치는 1개월이내, 안전휀스 등 안전시설 설치는 3개월이내 완료하고, 예산이 부족한 부분은 안전경고 표지판 등 안전조치 이후 안전예산을 확보하여 최우선 예산을 투입하여 중점 관리한다. 무진장지사는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근로자들이 작업 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내실있는 위험성평가 추진으로 국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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