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지사 신규사업 발굴 회의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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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4-30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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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지사장 김이부)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신규지구 발굴을 본격 추진하고 나섰다. 고양지사는 최근 지사 회의실에서 관계자 및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신규지구 지정’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 농업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한 중장기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지구 선정 기준과 우선순위 설정, 사업 타당성 확보 방안, 예산 확보 전략 등이 집중적으로 검토됐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과 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을 고려한 정비사업 방향 설정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고양지사는 관내 농업용수 공급 안정화, 배수 개선, 농로 확충 등 농업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후보지를 발굴하고 있으며,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이부 지사장은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직결되는 핵심 사업”이라며 “철저한 사전 검토와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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